전혀 그럴의도가 아니였는데...
결과가 그렇게되버렸네여...
어떤분은 제가 오래된 스타지우를 부담스러워할지도 모른다는 말씀도하셨지만, 세상 어떤배우가 10년도훨씬넘게 지지해주시고 무한한사랑과 응원을해주시는 팬분들을 부담스러워 한답니까..
그런말씀은 제발말아주세요..
다만,조심스러운부분이 있겠지요.
저는아직도 흔히들하는sns 부담스럽구조심스럽습니다.
평소에 셀카조차 남들앞에서 찍는거 어색하고 낯간지러워 용기내어 핸드폰 꺼냈다가 몇번찍어보고는 역시나 난셀카는 못찍겠다하며 다시 소심하게 집어넣는답니다..
자랑질아닌 자랑질처럼 보일까하는 쓸데없는생각과함께..
이런저런 쓸데없는 저만의 과도한걱정과 생각들이 팬들과 소통할기회를 놓쳤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