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븐틴의 타이틀 곡에 대한 얘기와 세븐틴이란 그룹에 대한 우리의 의견들을 얘기해보았다 ㅎ 이제 데뷔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데뷔가 목표가 아니기에 더 조심스럽고 더 생각이 많아져서 일까? 굉장히 긴 시간 동안 회의(?)가 이어졌다 ㅎ 내 생각 멤버들의 생각이 이제는 하나가 된듯하다. 모두가 원하는 그룹의 색, 나아가고 싶은 방향성 등이 하나로 확고 해진 듯 해서 매우 뿌듯하다. 너무나도 중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고 좋은 추억으로 그리고 그 어떤 시간보다 뜻 깊은 추억으로 남을듯한 오늘이었다 ㅎ 모두 더 힘내자ㅎㅎ 세븐틴 화이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