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간미연 "중력이 싫어요!"
이브의 사랑 간미연 "고개 들어도 이대로였으면"
이브의 사랑 간미연
이브의 사랑 간미연의 셀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브의 사랑 간미연은 지난해 12월 23일 트위터에 "고개를 들어도 이대로였으면 좋겠다. 중력이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브의 사랑 간미연은 쇼파 등받이에 하늘을 향해 머리를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브의 사랑 간미연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브의 사랑 간미연 모르고 보면 간미연인 줄 모르겠네", "이브의 사랑 간미연 이건 새로운 얼짱 각도인가요?", "이브의 사랑 간미연 피부가 예술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 출처=간미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