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엑소'를 향한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승리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FM4O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승리는 "'엑소' 친구들은 참 어리고 잘생기지 않았나. 제가 지금 데뷔 8년차인데 선배들이 저희를 처음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라며 "최근 엑소 친구들과 대기실을 같이 썼는데 곤히 자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인기도 많고 요즘 바쁠텐데 잠은 자고 밥은 잘 먹나 싶었다. 이불이라도 덮어주고 싶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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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