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픽은 잠시 쉬어가지만 저희 이런 일에 굴할 만큼 종인이 가볍게 좋아하는 거 아닙니다. 몇날 며칠 잠 자는 시간 반납하고 한 공연당 풀캠, 사진 7, 80장씩 올리는, 김종인, 카이에 대한 저희의 애정은 exokai.kr 이 홈 안에 다 꾹꾹 눌러담겨 있습니다. 정말 셔틀 한장 없이 전부 저희가 담은 종인이라, 한 컷 한 컷이 전부 종인이를 위한 애정입니다. 앞으로도 종인이가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할 때,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을 열심히 기록해두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