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커스뉴스) K팝 드림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를 누비며 한류를 이끄는 가수들의 화려한 모습에 취해 너도 나도 장래희망 란에 ‘가수’를 적어낸다. 하지만 원하는 이상향의 가수가 되기 위해 거쳐야할 관문은 험난하다.
K팝 드림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 '오디션'이다. 현재는 ‘K팝스타’, ‘슈퍼스타K’ 같은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반짝 스타로 가요계에 입문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청소년들이 소속사를 찾아 오디션을 본다. 여기서 최종 합격한 이들이 ‘연습생’이라는 호칭을 부여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