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연예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정용화와 이종현이 유명 연예인 영입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서 이득을 남긴 혐의에 대해 검찰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FNC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용화, 이종현 및 당사 관계자들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그 결과 서울남부지검은 2016. 6. 30. 정용화의 혐의에 관한 오해가 해명되어 정용화에게는 ‘혐의없음’ 처분을, 이종현에게는 벌금 2천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하였습니다”라고 알렸다.